"불의의 사고는 삶의 궤적을 바꾸어 놓았지만, 이들 부부의 '삶의 태도'까지 꺾지는 못했습니다.
다이빙 사고로 경수 손상을 입은 남편 전이협 씨와 교통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아내 김채원 씨.
휠체어를 사용하는 이 한국인 부부는 자신들의 일상을 '동정의 대상'이 아닌 '동경의 대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미니멀한 공간, 서로의 부족한 손발이 되어주는 따뜻한 배려, 그리고 정갈하게
차려낸 한 끼 식사까지. 이들이 보여주는 '구석살림'은 단순한 가사 노동을 넘어, 주어진
환경 안에서 최선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존엄한 삶의 기술을 보여줍니다.
우리 웹사이트 방문객분들께 진정한 행복과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줄 이 부부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오늘 우리가 가진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다"
장애라는 신체적 제약 속에서도 이들 부부가 보여주는 정갈한 살림은, 단순히 '집을 꾸미는 일'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유튜브 채널 '구석살림' 바로가기]
- 함께 생각해요: 여러분의 일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가꾸고 싶은 '구석'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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