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안녕하세요.

서교공에 근무하는, 서교공의 자존심 파헬벨입니다.

자세히 설명드리면 금방 알아볼 것이지만

간략히 서교공을 다닌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여기서 맹렬히 토론하고, 지식을 공유하고, 한국의 척박한 철도기술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상

 

2026.1. 26. 늦은 저녁에 이노슨트 인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