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선 솔안터널은 12.06.27일 개통하였습니다.
구배(24.5퍼밀)가 급하여 동백산-도계(하행) 운행열차의 경우 살사(제동관련)를 하며 운행하고 있고
석탄화물 등의 운반시 낙탄등의 발생으로 전구간내 분진이 과다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고속선에서 사용하는 분진흡입차를 단기간 인수받아 분진흡입작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열차운행 등으로 분진이 배수로 쪽으로 모이고 굳어서 하루 작업(차단시간 2시간 기준) 500m정도 가능합니다.
선로 구조상 자동작업이 안되고 후부쪽 흡입파이프로 수동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