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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시대 때 왕이름이 태조, 성종 등 조와 종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

    묘호(廟號)란 임금이 죽은 뒤에 종묘에 그 신위를 모실 때 올리는 존호(尊號)이다. 묘호는 조(祖)와 종(宗) 두 가지를 사용했는데, 이것은 원래 중국의 제도였다. 중국에서는 당(唐)나라 때부터 썼고, 우리나라도 고려 때부터 그 제도가 도입되었다. 물론 고구려의 제 6대 왕이 태조이고, 신라에도 태조 무열왕이 있기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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