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1. 기술사 시험 준비


◆ 검정시행형태 및 합격기준

필기시험 : 단답형 또는 주관식 논문형 - 100점 만점에 60점이상

면접시험 : 구술형 면접시험 - 100점 만점에 60점이상


◆ 기술사의 정의

기술사(PROFESSIONAL ENGINEER)라 함은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국가시험에 합격한 자로서 해당기술분야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의 기술용역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술자를 말한다.



2. 검정방법


가. 기술사의 검정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방법으로 실시한다.

나. 필기시험

    1) 1차 필기시험은 100% 주관 논문형식으로 출제되며 1교시에서 4교시까지 각 교시당 100분이 주어져 총

        400분 동안 시험을 치르게 된다.

       - 1교시 : 09:00~10:40 (단답형 또는 용어설명 : 13~15문항 = 10문항)

       - 2교시 : 11:00~12:40 (전공분야 : 5~6문항 = 4문항)

       - 중 식 : 12:40~13:30

       - 3교시 : 13:40~15:20 (전공분야 : 5~6문항 = 4문항)

       - 4교시 : 15:40~17:20 (전공분야 : 5~6문항 = 4문항)

    2) 통상 1교시당 배점을 100점으로 하며 총 400점을 만점으로 총점중 60%인 240점 이상 취득하면 1차 필기

        시험에 합격하게 된다.

        이는 각 교시 당의 과락이 없으며 4교시를 통합하여 총 취득점수가 240점 이상이면 합격을 의미

        하는 것이다.

   3) 시험문제는 전반적인 기초사항과 전문적인 사항에 대하여 1교시에 단답형 문제가 출제되며, 2~4교시

       에는 대략  4~6문제 정도 출제된다.

   4) 채점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위촉하는 2인 이상의 채점위원이 채점한다.



3. 기술사 따기...


가. 필기시험 준비

1차 필기시험은 주관 논문형식으로 출제됨으로 출제자의 의도에 맞는 답안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지식과 풍부   한 경험이 필요하다. 시험에 임박하여 벼락치기식, 또는 어느 한분야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4 교시 동안 출제되는 문제에 대하여 훌륭한 답안을 작성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기술사 시험에 도전할 결심을 하였다면 적어도 1~2년 정도의 장기적인 SCHEDULE 작성, 대학때 배운 기본사항에서부터 현업에서 대두되고있는 전문사항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정리, 이를 반복하여 STUDY함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경험이 많고 적음을 떠나 '제한된 시간'내에 출제자의 의도에 맞게 답안을 작성, 아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일종의 '순발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불합격자가 열심히 노력은 하였으나 40~50점 대에서 애석하게 실패하는 경우를 분석해보면 출제경향을 잘 모르는 경우와 또는 안다고 하여도 답안작성 요령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총응시자의 약 10% 정도만이 합격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시험준비요령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실전은 더욱 중요하다.


이상을 정리하면

- 마음의 정리와 본인의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

시험에 응시해서 기필코 합격해야 되겠다는 본인 스스로와의 약속이 가장 중요하다. 바쁜생활에 쫓기다보면 시험준비를 위한 마음가짐을 갖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일단 확실한 의지로서 시작한다.


- 주변생활을 단순화하여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시험에 응시하려고 마음의 준비가 갗추어지면 준비를 위한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은 본인 스스로 만들어 자기에게 가장 유리한 시간에 집중적으로 매일 매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초지일관의 자세로 임한다.

처음 시작하여서는 진도도 나가지 않고 내용도 생소하여 처음 마음 먹은대로 잘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조건은 모두 마찬가지이므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을 낸다는 '한다면 한다'는 각오로 진행한다.


- 철저한 SCHEDULE을 작성한다.

- 학교때 배운 기본도서를 문제풀이까지 독파한다.

- 잡지, 일간지, 월간지, 계간지, 세미나책자에서 필요한 부분과 시사성있는 최신 기술정보를 수집, 정리한다.

- 산재해있는 여러 DATA를 자기 것으로 정리하여 하나로 만든다.

- 과년도(최소 10년이전부터) 문제를 입수, 풀이 및 분석하여 출제경향을 가늠하여 본다.

 
나. 분석방법 
  

1) 전체 문제를 입수, 과목별로 구분, 분류한다.

2) 해당과목의 문제중 중복되는 문제끼리 취합한다.

3) 중복되는 문제의 출제빈도를 확인하고 2회이상 출제되었던 문제는 집중적으로 STUDY 한다. 
 
-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할 SUB-NOTE를 작성, 암기를 병행한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경우, 모든것을 완전히 알려는 것보다는 전체 골격 이해와 핵심부분을 집중 정리한다.

수험자간에 각자가 준비한 출제경향, 정리내용등 정보를 수시로 교환한다.


- 필기구는 항상 검정볼펜을 사용, 연습한다.

- 전체를 반복할 수 있도록 SCHEDULE을 짠다.

- 시험 1~2주 전에는 핵심사항 위주의 예상문제를 150~200문제를 선별하여 집중 암기한다.

- 시간에 개념을 두고 모의고사 답안지를 이용, 모의시험을 치루어 자신의 답안작성 내용중 미약한 사항들을 지적, 보완시키는 작업을 반복, 병행한다.


다. 답안의 작성

1) 답안작성 전

문제를 받으면 즉시 답안작성에 들어가지 말고 그 시간의 문제를 최소한 3~4회 정도 정독을 한후,

(1) 문제의 요지 파악

출제위원이 요구하는 질의요지(문제의 핵심)와 출제문제의 난이도 등을 파악한다.


(2) 점수배분에 따른 답안작성 시간 배정

출제문제에 대한 답안을 주어진 시간내에 완성하여야 하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따라서 각 문항별 답안작성 시간을 적절히 배정하는 것이 시험의 당,낙을 좌우하는 큰 요소일 수도 있으므로 시간배분에 실수가 없도록 한다.


(3) 문제의 우선순위 결정

문항별 시간배정을 끝낸 후 자신이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문제를 골라 먼저 최대한 빠른 시간내로 답안을 작성하는 것도 요령이다. 알고있는 문제에 대하여 자신있게 답안작성을 하고 나면 그다음 문제는 기분좋게 써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4) 선택문제의 결정

선택형 문제가 주어졌을 경우 정해진 답안 작성룰에 따라야 하며, 일단 문제를 결정, 선택하였으면 약간 알고 있는 문제라 하더라도 미련을 갖지 않는다.


2) 답안의 작성

답안은 일목요연하게 객관적 입장에서 작성하여야 한다. 채점위원에게 무엇을, 어떻게 작성하였음을 보여주고, 분명한 답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답안작성시에는


(1) 출제 문제에 대한 작성 방향을 결정한 후,

(2) 전체 목차와 서론, 본론, 결론내용등 기, 승, 전, 결을 마음으로 구성후 골격을 잡아 기재를 하고,

(3) 세부사항을 풍부하게 기술한다.

(4) 관련도서, 자료제시 및 현장실무적인 내용을 가능한 많이 첨언하고 끝 을 맺는다.


3) 답안작성시 유의사항 및 기타 참고사항

(1) -을 논하라. 형식의 문제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에 수험생의 의견을 포함하여 작성한다.


(2) -을 설명하라. 형식의 문제

형식에 구애없이 질의내용을 바로 설명, 작성한다.


(3) 계산문제

통산 15~20% 정도의 계산문제도 함께 출제되는 경우가 있으며, 논술형 보다 시간 및 확실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므로 절대 놓치지 않도록 충분한 수험대책이 요구된다. 가능하면 공식유도과정, 풀이과정 등을 기재하고 단위계산에 유의한다.


(4) 득점은 전문 항에서 골고루 나올 수 있도록 한다.


(5) 종목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배점이 25점이면 3 PAGE 정도(최소 2 PAGE 이상) 논리성있게 서술하고, 5점이면 반 PAGE 정도 설명하며 전체적으로 최소한 10PAGE는 쓸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20분정도에 답안지 2 PAGE 이상 작성할 수 있도록 평소 반복 연습을 한다.


(6) 시험문제는 1교시를 제외하고 교시당 100분씩 주어지는 시간에 보통 4~6문항의 답안을 작성하여야 한다. 따라서 답안작성 SCHEDULE에 배정한 각 항목당의 시간을 지켜가며 작성해야 전반적으로 고른점수를 얻을 수 있다. 만약 한 문제에 배정된 시간을 초과하여 작성할 경우 다음문제의 배정시간이 짧아져 다음 답안이 부실해짐은 당연할 것이다.


(7) 잘 알고 있는 문제라고 그 문제에만 너무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야 한다. 한 문제에 대하여 10 PAGE를 쓴다고 배점된 점수를 다 받기 어려우며 100분을 다 쓰고 그려도 12 PAGE의 답안지를 채우기 힘들다는 것에 유의한다.


(8)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시험에 임하고, 빨리 포기하지 않는다. 응시자의 거의가 이 계통에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다. 따라서 모든 문제의 답을 어렴풋이 알고있다. 조금 아는 문제라고 자만하지 말며 조그만 차이는 엄청난 차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내가 쉬우면 남들도 쉽다는 것을 명심하여 한 줄 더 쓰고 그린다는 각오로써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많지도 않은 4~5점 부족하여 시험에 실패하지 않도록 한다.


(9) 도저히 좋은 답안이 작성되지 않을 때, 또는 공식 등이 생각나지 않을 때는 보편 타당한 경험 수치로 작성한다. 요구하는 정확한 답을 써야되겠지만 정 생각이 나지 않을 경우, 당신은 그 부분에서 최고일 수도 있다. 따라서 당신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관련된 현장 실무사항을 보편 타당하게 작성한다면, 그것이 출제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답 일 수도 있으며, 그것이 핵심 답 일 수도 있다.


(10) 글씨는 깨끗하고 문장은 간결하며, 문법이나 맞춤법에 주의한다.


(11) 용어 사용시 교과서 또는 표준시방서에 사용되는 용어를 사용하고 전문용어의 경우 원어 사용이 유리하며 볼펜은 검정색으로 찌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을 사용한다.

 

경력심사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하여 응시한 종목에 합당한 경력여부를 수검자가 제시한 경력증명서 내용을 심사한다. 따라서 수험에 임하기전 자신의 경력과 응시종목과의 일치여부를 확인하여 보고, 경력심사시 응시종목과의 경력인정이 의심스러울 경우 한국산업인력공단 검정부에 1차 확인하여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를 고려하지 않고 힘들게 공부하여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하였으나 경력심사에서 불이익을 당하여 부적격 처리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유의한다.


면접시험

1차 필기시험과 경력심사에서 합격한자에 한하여 면접시험이 부과되는데 응시종목의 출제위원으로 구성된 관련전문가(대학교수, 기술사)가 공동으로 구성되어 수험생 한사람 한사람을 상대로 기술사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격, 품격 등을 보고 해당분야의 경력, 업적, 업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등에 관하여 약 10~40분 동안 구술 테스트를 한다.

따라서 경력 및 업적 등에 관하여 미리 정리, 구술시 당황하지 않도록 한다.


* 면접시험에 임할 경우 준비사항

- 복장과 두발을 단정히하고 정장을 하도록 한다.

- 반드시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여야 하며 확실한 의사표현 방법을 구사한다.

- 심사위원이 묻는 방향에 합당한 방향으로 답변을 행하도록 한다.

- 묻는 내용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할 경우 솔직한 태도로 잘 모르고 있음을 답변한다.

- 모든 행동에 예의를 갖추도록 한다.

- 면접실(공단 강당) 문을 통과하여 입구에서 정지하여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면접관 앞에서도 인사를 정중히 한다. 앉으라고 하기 전에 앉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