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레일절단기래요...그냥 트롤리 처럼 끌고가서...그냥 틀어놓구...절단될때까지 기달리더군요...^^; #2은 개못 자동으로 박아주는 장비래요...쭉쭉쭉 가면서...빵빵 박더군요 좌우 같이...^^; 근데 아직 개못을....레일은 제가 지나가다 보니까. 제작년도가 50년대에요...^^; 그리고 야간 차단작업이 아니구 선로를 돌리고 주간에 차단을 하더군요...^^;